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긍게요. 저두 시간 날때마다 바다를 가요. 기냥 바다멍하러
바다 부러워요
ㅎㅎㅎㅎ 그죠 도시에서 살면 부러움이 있지요 저는 집앞이 바닷가라 🤔 모르겠어요 가끔은 도시가 가고 싶기도 하고요 ^^;;
바다는 언제 봐도 좋아요! 마음 뻥~~ 뚫릴 바다가 그립습니다!!
저도 바닷가 근처에 살지만 15분 거리 혼자 좀 걸으러 갈까 하다 그냥 ...용기안나네여.비가 오늘 온다하는데요 다들 즐거운 우중 점심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