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즈그엄마가 사투리인데 모가 어때서요 ;;경제권을 따로 하신다니 참 이런부부는 이렇게 불씨가 생기더라고요
경상도 욕보이지 말아요~ 사돈이 빨리오라하지 않는냐ㅡ 표현이 맞고 장모님도 보수적이라서 그런말 안한다 이런표현이 맞지요ㆍ 즈그 엄마가 뭡니까?
경상도사람인데요 즈그엄마라고 안해요… 그리고 결혼을 했으면 미리상의를해야죠 안하고 알아서 한게 잘못. 와이프분 인생 구원당하셨네
사돈을 즈그엄마;; 단순 사투리를 써야 될 상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ㅡㅡ
아내가 남편분한테 느그엄마 라고하면 어떨꺼 같으세요? 같은거 아닌가 장모님하고 아내대화가 느그엄마 즈그엄마하면서 똑같이 하는걸 들었다면 어떨꺼 같으세요?? 다른것도 아니고 아내 입니다 배우자의 부모호칭을 그런식으로 한다면 같이 살고 싶을까요? 그러니 이혼하잔거죠 장모님 이란 단어가 그냥 있는게 아니잖아요 어머님이라고 못할망정 장모님이라고는 했어야죠 즈그엄마?? 그말을 되돌려 받아야 알려나 그리고 그말해놓고 왜 이혼할정도인지. 모른다는게 포인트같네요 모르니까 이혼각입니다
아! 이것도 있네요 시어머니가 먼저 즈그엄마라고 표현하니 아들은 아무생각없이 그런말 한다는것도 이유도 있겠네요 그나마 시어머니가 즈그엄마라고해도 아들이 장모님이라고 했으면 아내가 이혼이란말을 했을까싶네요 교육이 그래서 중요한거죠 호칭대로 부르는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내욕하는거 참아도 부모욕보이는건못참죠 누구나 같자나요 내가 얼마나 우습고 만만했으면 내 부모한테 느그 즈그란 말로 대화를 할까요

즈그엄마 라는 말은 좀 듣기 그러네요
우리집 완전한경상도사람이고 나는 시집을 경기도로왔는데 우리엄빠는 항상 사돈이라고함;;;;; 즈그엄마는 쫌;

사돈을즈그엄마라하시는엄마의인성이나장모님을즈그엄마라고하는 사위의인성아그엄마의그아들이네요 많이잘못했네요 부부의재정관리는각자하더라도하ㄷ한닥

하드라도 의논은해야지 부부라며~
한두개 잘못한게 아님 ㅡ나 ,이 이혼 안말림
백번 양보해서 시어머니는 괜찮다해도 (전화통화니);;; 남편이 즈그라고한건 불쾌할꺼같아요. .

이게...이혼할 일인가....?싶은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요;;; 그저 기분나쁘니 고쳐달라 얘기하면 될일아닌가요;;;
사람이 어디 쉅게 바뀌던가요??

본가에 아내분 몰래 해준게 큰잘못이죠 입장 바꿔서 아내분이 친정집에 그리 했다면요 ᆢ저도 남편하고 같이 일하는데 저모르게 딴주머니 차고 셤니 용돈이며 에어콘하고 TV 사드리고 다른 자식이 사줬다 거짓말을 해 배신감에 이혼 생각했어요 시가 모든 식구들 다 알고 저만 바보였드라구요 매달 생활비도 보내고 생신.명절 어버이날.제사 빠뜨리지 않고 봉투드리는데두 만족이 안되는 아들이나 엄니나 이혼하고 죽을때까지 돈벌어 엄니 뒷바라지 실컷 하고 살라 세게 나갔더니 다신 안그런다고 빌어서 넘어갔어요 셤니한테 그리 해드려도 울집에 타격없이 넉넉하면 또 몰라요 경기가 안좋아 가게 임대료는 대출로 해결하고 있으면서 그러니 속터지죠 아내분이 화나신건 꼭 호칭때문이 아닌것 같네요 즈그엄마라는 호칭도 잘못된거죠 별뜻없이 습관적으로 느그 즈그 썼어도 듣는 사람이 불쾌하다면 당장 고쳐야죠
헐.. 장모를 즈그엄마??느그 엄마한테도 어머니 대신 느그 엄마라 부르고, 느그 엄마한테 명절에 멸치 딸랑 보내놓고 친정에 소고기며, 안마의자까지 보냈으면 니는 열모더할 인간이고만.. 앞으로 살면 살수록 아내도 처가도 더 무시할게 훤하니 아내가 이혼하자 할만함.

잘못했네요

저도 경상도 살지만 즈그엄마라고 하지 않아요 친정도 시댁도요~ 사돈은 잘 계시나? 이렇게 말씀하시지.. 굉장히 기분 나쁘고 불쾌해요! 그리고 돈관리를 따로 해도 아무리 부모님 자주 찾아 뵙지 못한다고 해서 와이프랑 상의도 없이 모르게 그렇게 뭐 보내는건 선넘으신거에요 왜 결혼 하신건지 의아하네요 같이 사는 배우자에 대한 배려가 없으시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사돈을 즈그엄마라니.. 교향없는 노인네인가봐요 70넘은 저희 시어머님도 안그러시는데.. 이혼까진아니고 짚고넘어갈거같아요. 자주 못뵌다고 자기집에는 안마의자? 한우? 처가는 멸치 웃기네요.
즈그엄마?? 신랑이 전에 느그엄마라고 해서 난리남 그이후로 나도 느그엄마라고 함 몇년을 느그엄마가 ~~~~~~~ 다신 말못하게 혼꾸녕을...내고있음 몇년동안.절대 술김에라도 이젠 신랑은 안함 나도 이젠안할건데...또하면 또 몇년을 똑같이할거임 울집에 멸치?즈그집 안마의자???한우??? 이렇게 비슷한적 있는데 모르게는 아니지만 똑같이해야지 ...이것도 잡돌이하고 나도 기본만하고 안함 그이후로 똑같이 잘하는데...남자가 못쓰것네...와이프임신했는데 쫌잘하지.. ㅉㅉㅉ 임신까정해서 서글프것다..짠하네...
저도 이혼합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죄송한데 웃음이 나네요 ^^;; 그 응답하라 드라마에서 성동일 배우분이 반찬투정? 하는 장면 ㅎㅎ 시골서 엄니가 김치 안보 냈당가? 하닌까 이일화 배우분이 오늘은 마 기냥 무라 안그래도 보내 달라 전화 했다 하닌까 성동일 배우분이 그럽니다 나는 울엄니 김치 아니믄 못묵는거 암서 똑 떨어진게 전화하고 그러냐 미리 전화 넣지 세상에 울엄니 같은 시엄니 없네 하면서 투덜투덜 얘기하니 이일화 배우분이 한마디 하시죠 ㅋ 그~래 느그 엄마한테 가라 느그 엄마한테 가서 와 젖도 달라카지 ^^ 하닌까 뭐 느그 엄마? 이 사람이 느그 엄마가 머여 !! 느그 엄마가 그러자 이일화 배우분 왈 그라믄 느그 엄마지 울엄마요 ㅋㅋㅋ 저도 저희 남편한테 느그 엄마 느그 아부지 글거든요 ^^;; 뭐 글쓴이가 잘했다는 얘기는 아니 지만 그래도 좋게 얘기해서 이런건 고치게끔 그래도 못 고치면 아내분도 남편한테 느그 엄마 즈그 엄마 하시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부부가 의논은 해야지요 독단으로 선물 보내고 후에 알게되면 화 나지요 ~

그 엄마의 그 아들 ㅜㅜ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