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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어휴 저는 애가 셋이라 더더욱상상만 해도 아찔하네요ㅠ
ㅠㅠ 그쵸?셋은 더 그렇겠어요 ㅠ 전 첫 아이라 더 그런걸까요?ㅠㅠ
저는 T라그런가..별감흥이없더라구요 다만 엄마를 느끼고싶어서? 엄마팬티를입었다는 내용이..조끔 슬픈정도? 작년에 암치료를 받았어서 못보겠다싶었는데 막상보니 전그닥..안슬펐어요
앗!! 그럼 저도 한번 도전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