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전 지인이 키우는 똑같이 생긴 앵무새가 머리에 앉아 머리끄댕이를 한참 잡고 있더라는.. 똥쌀까봐 무서웠어요 ㅜㅜ
아이쿠야 귀엽네요 ㅎㅎ
어딘가요 ㅎㅎ
저녀석 말도 잘하는 앵무새아닌가요???? 귀여워라ㅠㅠ 털이 반질반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