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원래 진짜 그 시기에 너무너무 힘듭니다 조금만 지나면 또 안 그래요 힘내세요 ㅠㅜ
그렇죠~~쉬운일이 없습니다. 내가 힘들면 다른 사람 안 보일수도 있는데 그래도 건강하시네요. 저도 힘이 넘쳐서 모두를 도울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봐요.건강하세요.아프면 아무도 도울수 없거든요.
출산하고 심신이 아직 회복되지않아 그래요. 고생많아요

한참그럴때에요 좀지나면 괜찮아져요 쫌만 버티어봐요 그래두 자는거 천사같지요 ㅎㅎ
절대 안아달라고 해도 좀 참으셔요 습관을 잘 들이셔야해요 ...몸 아파요ㅠㅡㅠ 저희애도 상위 97프로 14갤 되었어요
힘들때니까요^^! 쿠팡알바가 애보는거보다 힘들어보이세요? 아녜요ㅎㅎ바깥일은 그래도 끝나고 쉬잖아요.. 엄마는 그시기에 가만있어도 충전이 잘안되요.. 애보는게 괜히 힘든게 아녜요.. 애 얼집보내고 제대로 잘쉬어보려고 해봐요..
우리조카큰애는5살인데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으로 불린다는데요 ㅋㅋ둘째는15개월인데요 너무얌전함 남자앤데 조카들은 땡깡을 한번도 안해서 어떤느낌인지 모르겠어요
한창 힘들 시기네요. 아직 체력 회복이 안되어서 더 그럴 수 있어요. 밥 잘 챙겨드시고 시간날때 틈틈히 혼자 힐링하는 시간 보내셨음 해요. 그래야 육아하는데 힘이 나거든요. 돌지나고 좀 더 지나면 괜찮아질 거예요. 애보는 거 힘들어서 일만 하겠다는 사람도 많아요. 그만큼 육아가 어려운 일이니 그런 생각 마시고 힘내세요~
너무 받들어 키우면 힘들어요. 훈육 하세요

3살까진 힘들어요. 육아군대 왔다고 생각하셔야함요.
예측이 안되는 존재라 그래요 옛말에 아이를 낳고 키워야 진정한 어른이 된다고 하네요 내가 조건없이 희생할수있는 유일한 존재이기도 하고 감정기복부터 다양한 감정선이 오가는 관계이기도하고.. 앞으로 몸은 더 힘들겠지만 더많이 기쁘고 더많이 사랑스러울거에요 참지말고 힘들면 힘들다고 주변가족에게 얘기하세요 엄마밖에 모르는 그시절을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