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영해요) 속풀이 하러 자주 오세요.풀어야 살아요
맞아요 저도 그래요

맞아요~풀어야 살아요!
(응원해요) 힘내세요! 화이팅!!
참이부분이~~~~ 늦둥이를 낳으면 남편들이 젊을때는 돈버느라 그때아이들에게 못해줬다고 다르게 잘하는데 늦게 아이를 낳으면 나이가 많아도 육아를 안도와주고 질투하는인간도 있고 참다양하더라고요 힘들어서 어쩝니까 저도 둘째를 42 살에 낳았고 지금 갱년기 너무 힘들어요 건강챙기셔야 해요 기대를버리시고 알아서 해줄꺼라 생각마시고 시키세요 그래야 알아요 나이많다고 어른 되지 않아요 특히 남편은~~~~
공감백배입니다

5살아들 에너자이저 시절이 생각나네요 화이팅 입니다

아휴~~~ 큰아들이 말썽이군요 ㅋㅋㅋ 제 친구도 52살인데 초등학생 키워요 힘네세요 이런저런 고민이 많을 시점이겠네요 체력이라도 받쳐주면 좋으련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엄마라는 직업이 젤 힘든거 같아요ㅠ

화이팅입니당 !ㅎㅎ

저도 한때 그런 남푠과 살았었는데 정말 꼴도보기 싫었었네요ㅠ 저는 애들이 셋에 시부모 봉양까지 남표니는 지 입에 들어가는 물한잔까지도 나를 시켰었다눈ㅡ.,ㅡ 무슨 조선시대 사람들인줄 남자가 주방들어감 꼬ㅊ 떨어진다는둥 시부는 툭하면 '여자가'라며 밥그릇 싹싹 비워도 욕하고..묵묵히 그시절을 다 보내고 지금은 애들 잘 성장해서 막내가 고딩 애들 델고 따로 나와 사는데 이제야 숨이쉬어져요 그때 스트레스로 내가 얻은건 백발이된거울속 내모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