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어머니한테 시급을 드리세요. 그러면 친정엄마도 더 진심으로 신나서 잘하실 겁니다.

의견감사합니다. 시급을 드리는것도 고려해보겠습니다~ 다만 친정엄마도 가게운영을 하고 계시고 같은 동네에 거주하시는건 아니셔서엄마와 상의해보는게 좋을것같아오ㅡ
친구엄마에게 소액 드리고 부탁 회당 금액으로 정해서..는 어떨까요?

의견감사합니다 이따물어볼게요^^

학원에 사정 얘기하고 학원에서 기다리라고 하는건 안되는 걸까요? 대게는 있게 해주던데요~
오 이게 베스트같아요 ^^

저도 위킹맘으로 독박으로 시댁,친정 도움없이 키워야해서 많이 이용했거든요~^^ 친구엄마한테 소급주고 부탁해도 처음만 편하고, 아이 아프거나, 가족 경조사,외식등으로 불편한게 더 많더라구요~

아~한번물어볼게요!!
학원마다 자습실이 있어요~ 오랜시간이 아니니 자습실에서 숙제하며 기다리는것도 방법일듯해요~^^

미술학원이라서..물어볼게요
아~~~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도와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도 상황 설명하며 먼저 물어봐 주세요~ 그렇게 해도 되겠냐고 ~~ 아이의 마음도 중요하거든요~( 수업 끝났는데 학원에 남아 있는거에 대해 아이가 눈치 볼 수도 있거든요)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어볼게요~^^

지역아동센터 보내세요 학원에 부탁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선생님들도 수업도해야되는데 본인 아이만 신경쓸수없는 노릇이고 베이비시터 쓰실려면 단시간이라 시급보다 좀더 드려야 될것 같네요

아동센터..알아봐야겠어요 의견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