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만해요
어른반찬과 아이반찬을 따로하신다면 아이에게 먹고싶은걸 물어보시거나 대중적인걸해서 같이먹기도해요 보통 아이들이 특별히 뭔가 먹고싶지않은때는 몰라 하거든요 (우리애ㅋ) 저희애는 편식이 심해서요 그래서 저는 닭찜또는 스팸 뜨거운물에 데쳐내서 간장설탕 단짠소스만들어서 구워주기도하고ᆢ참치 단무지 김가루 마요네즈해서 주먹밥해주기도하고ᆢ해요
대화명을 보아 아이가 3살정도 됐나봐요~ 저희 아이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소고기 잘게 잘라 볶다가 한쪽으로 밀어놓고 계란스크램블같이 섞어 살짝 간해서 소보로 해줬었고요. 감자채 썰어서 당근이랑 볶아서 살짝 간하고.. 소고기, 돼지고기와 야채 갈아서 간해서 뭉쳐서 구우면 간단한 동그랑땡~ 닭다리살과 감자 간장양념에 짜지않게 살짝 조리면 찜닭~ 연어나 삼치, 소고기 안심 구워주고~ 그리고 국은 간 약하게 미역국, 소고기무국, 곰탕이나 갈비탕 돌아가며 해줬었어요
저희는 애들 어려서부터 애들반찬 따로 안해줬어요 같이 먹었어요 대신 간을 약하고 맵지 않게요 어른들이 참고 살았죠 애들 클때까지 조금씩 크면서 간도 매운것도 조금씩 늘렸어요 따로하믄 넘 피곤해요

전 고기 반찬 한 가지는 제가 하고 부수적인 반찬은 주로 반찬 가게 이용해요

우리아이도 23년생이에요^^ 단백질,잎채소,뿌리채소,지방 종류별로 나열해놓고 그때그때 골구루 조합해서 줘요^^
그냥 있는거 같이 먹어요

육아하느라 밥할 힘이 없을때는 밥에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서 물에 씻은 김치 주곤 했어요
울딸은 돌때부터 김치 먹었는데 5살되면서부터 김치를 씻지 말라더라구요 그래서 5살부터 걍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