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서울시
맘카페
바닷가노을빛속
인증 11회 · 4일 전
아이가 조금 크니 초6 ...
남편은 바쁘니 점점 외로워 집니다.
그렇다고 혼자 잘있는 아이가 아이라서
집에는 있어줘야 되고....
집에서 드라마 말곤 딱히 땡기는 일도 없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94
당그니쥬
4일 전
아이가 학교가는 시간에 무언가 해 보세요.취미활동도 좋고 자격증이나 학교를 가도 좋고 파트타임 일도 하시고요.이제 남편과 아이와 마음적으로 독립하실 때에요.자신의 삶을 계획해 보세요.저는 아이 초중학교쯤 자격증 2~3개 따서 근 15년을 강사일 하는데 점점 더 뿌듯하고 좋네요. 애들이나 남편도 제가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의미있는 일을 하니 더 자랑스러워해요.지금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