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막내 3살쯤 부터 갑갑해서 봉사라도 하고 사람이라도 만나야지 하면서 시작해서 프리랜서 강사일 하고있네요. 돈 적어도 시간 자유로운거 하나때문에 지금은 경력 삼아 이어가고있어요 4년쯤 되었네요
오 멋지세요🥰👍육아하며 일할때는 시간 여유로운게 제일 큰 메리트인거 같아요! 강사일은 원래 하시던일이나 전공쪽이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