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 올라오죠,,,, 나는 육아에 집안일하는데 편히 자는 모습보면 ㅠㅠ

그냥 그러러니 하고 살아요. 남편은 돈 벌어다 주잖아요,
그래두 머 돈만 많이 갖다주고 허튼짓 (바람 도박 폭력)안하고 살믄 봐주죠
공감해요.. 저도 많이 속상했었답니다.남편이 이야기 들어주는 형이라면 대화로 풀어보세요.제 남편은 아예 귀를 닫고있어서 그나마 대화도 못했었는데... 동생은 대화로 풀어서 지금은 많이 도와준다더라구요.

기대를 하지 마세요 기대하지않으면 실망도 하지 않게되더라구요
시간날때 남편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셔요 너무 참고 하는 것도 병 나요 한두시간 서로 봐주고 해줘도 서로 좋을텐데 ~ 세상에 원래는 없어요 자식이 생기면 같이 도와주고 해야지요 에궁 토닥토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