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운 아들얼굴 보시고 오셨군요! 양손 바리바리 챙겨서 필요한거 딱딱주시고 오셔서 한동안은 아들이 엄마덕좀 보겠네요^^ 집떠나믄 고생인데도.. 젊은날의 자유가 밥보다 좋을때라ㅋㅋ궁디가벼우니 살오를 틈이 없드라구요ㅎㅎ 호수님닮아서 잘지낼거예요^^
객지에서 혼자 지내니 안스러움도 있고 그렇네요 ^^;; 그래도 성격이 워낙에 넉살이 좋은 녀석이라 ~ 뭘해도 이뻐유 ^^ 자식은 이런 맛이지요 그쥬? ㅎㅎ 고운 말씀 감사합니다 ^^♡
유쾌한 어머니에 자유로운 아드님이시군요~^^ 엄마 찬스로 한동안은 깨끗한 침구에서 배부르게 잘 지내겠어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아주 자유로운 아들이쥬? 😅 저도 인쟈 두발 뻗고 자겄네요 ㅋㅋ 멀리 있어서 늘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엄마가 있으니 아들도 믿는 거겠지요? ㅎㅎ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아드님이 몇살이세요^^ 빨리 독립 했나봐요~
저희 아들 슴여섯요 😅 대학교 군대 다 졸업했구요 지금은 공무원 시험 준비로 멀리서 알바하며 공부중입니다 ^^ 독립한지 2년차요 😁

아~~26살 이시구나~^^ 글로써 아드님의 인성이 보입니다 ㅎㅎ 공무원 셤 꼭 합격 기원할게요~^^
오늘 안그래도 공부는 어때? 하고 물어보닌께 돌아온 대답이요 " 되믄 좋고요 안되믄 말고요 ~ 🤣 저도 뭐 막 해라해라 그러진 않는데 너무 태평해유 😅 잘 되겄지요 ^^ 말씀 참으로 감사합니다 ^^♡

좋은 어머니세요!ㅎㅎㅎ 엄마 사랑 듬뿍 주고 오셨네요~♡
로로님 ^^ 울 로로님도 너무너무 좋은 착한 엄마십니다 ㅎㅎ 글을 읽으니 느낌 똭 옵디다 ^^ 지금처럼 행복만 하셔요 ❤️ 이쁜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