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어떤 정의는 없겠지만ᆢ 그렇게해서 마음이 편한실것같으면 그게 맞는겁니다ᆢ
해주는게 맞는듯요
크지않더라도 당연히 줘야죠 제사지내라고 음식하고 상차리는거 직접 하고 도와드리는거아니라면 원래 어머니께 준비라느라 고생하셨다고 봉투하나 쥐어드려요 남편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여
네 보내드리는게 맞아용 2개월차시니 모르고 지나갈수도 있고 시부모님께서도 이해 하지 않으실까용? 못가시면 제사비용 조금 이라도 보내드리면 좋죠 ㅎ ㅎ

가까이 있으면 가서 돕기라도 하는데 멀어서 못가는대신 저도 어머님께 현금이라도 보내드립니다~현재 제 상황이랑 같아서요^^

제사를 잘지내면 아랫대가 평안하다고 합니다~자식들은 위한 마음이고 노고이니 재료비라도 보태면 마음좋죠
성의만보내드리면되죠.거리가멀어서못가는거면어머님께잘말씀드리면되요.
내년부터하면 되겠네요
해주는게맞아오

이제 한가족이신데 보내드리는게 도리인것 같아요

고생하신다고 드리는게 맞고요 못가서 죄송하다고 전화한통 하세요

시댁이 큰집이면 작은 (작은 아버지 삼촌 고모..) 집에서도 제사 비용 드릴꺼고 성의꺼 보내면 됩니다 부산 까지 시간내야 하고 기름값 도로비 식비 몸 피곤.. 요즘 제사 안 지내는 사람들 많은데 제사도 은근 신경쓰임 저는 자식들 한테 제사 안 물려줌. 저희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께서 재사 다 없애 버림
저도 제사를 지내고 있고 예비며느리가 있지만 만약 결혼 후 제사가 있다면 며느리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것이 당연한데, 저는 아이들에게는 할아버지 제사가 언제라는 말 자체를 안합니다 예전 직장 안다닐때야 제사라고 와서 같이 지내고 했지만 가까이 살고 있는것도 아니고 서너시간 걸려야 올수 있는데 상황이 안그러니 직장 안다니는 삼촌들이 시간내서 올수 있음 오고 아이들은 말 안하면 제사인지도 모르고 지나갑니다 괜히 부담주기 싫어서요 요즘은 제사 안지내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는데 서로 편하게 살아야지요 해마다 며느리가 챙겨야 할 시부모 생신에 어버이날에 명절에 머리가 복잡할텐데 무슨 제사까지 신경써야 할까요 그런데 만약 가까이 살거나 지금 남편이 계속 제사라고 돈을 보내주고 챙겼는지 물어보고 했다면 하는게 맞고 안했으면 그냥 모른척 지나가세요 시어머니가 연락 안하신걸 보면 안가도 되는걸수도 있구요 만약 나중에라도 시어머니가 말하시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랬다 하고 시어머니가 원하시고 며느리가 할수 있는 테두리 안에서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어르신들 계실거고 그어르신들의 부모제사겠죠 그분들이 드려도 드려야지 갖새댁이 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시부모님중 어느분이실땐 보내드리면 서로 좋죠. 그이상은 명절때 십만원정도 드리면 되요
넉넉하시면 보내줌좋아하겠죠

저는 쭉 드릴수 있다면 하지만 도중에 부담스러워 할것 같으면 안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보내드린다면 얼마정도가 적당한걸까요? 그것도 좀~~~

네 보내드리는 게 맞아요~~ 20만원정도요.

조금이나마 돈을 미리 보내드리는게 맞습니다 저는 65세인데 결혼해서부터 처음에는 가서5만원 드리고 지금까지 많이는 못드려도30보내드리고 있네요 그것도 이제 큰형님 연세가 있어서 제사도 명절도올까지만 하신다네요
명절 생일도 있는데 기제사까지 말 안하셨으면 안해도 될듯해요. 좀 있으면 양가 친척 결혼식 회갑 돌잔치등 챙길거 많아요~

이미 지나갔으니까 돈은 보내지말고 전화해서 모르고지나서 죄송하다 다음부터 챙기겠다 대소사 날짜 다 알려주시라 적어두겠다 하고 다음부터는 오라면 가고 안와도 된다는 날은 전화만드리고 10 만원 정도 보내고 하세요 요즘 그런거 너무 신경안쓰도 돼요 시어머니가 그냥 넘어간거보니까 까다롭거나 며느리 잡는 사람은 아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