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수고했어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쁜 내 새끼... 수고 많으셨어용
아이구야 ~~ 고생하셨어요 ♡ 손주가 마냥 예쁘긴 하지요 그래도 건강 생각하셔서 너무 무리는 하지 마셔요 ^^
어이쿠야..저는 제아이들16키로넘은뒤로 업거나 안아주지않았어요ㅠ 손주돌봄까지 해주시는 오뚜기님.. 사랑하는 마음가득하시지만.. 손주에게 할머니 허리아프면 몬논다고.. 걷자고 하셔야되요ㅠ 그래도 얼마나 이쁠까요.. 몸 아끼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