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세월이 몇십년 지났어도 그리움이 더해요.어찌 그리도 일찍 가셨는지.우울하네요ㅠ
그러게나 말이지요 ㅜㅜ 세월은 흐르고 지나도 진한 그리움은 명치 끝에 걸린듯 하네요 ㅜㅜ
왠지 슬프고 눈물이 나네요 항상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넘 그리워요
어버이날이 다가오니 마음이 더 우울한듯 싶어요 ㅜㅜ 콩이엄마님도 한번 찾아 뵙고 오셔요 살아계시다면 더없이 반갑게 좋아하실듯 싶어요
저녁에 산책하면서 밤하는 보며 엄마아버지 부르며 엉엉 울었어요. 오늘 엄청 힘든일이 있었거든요.
아이궁 ㅜㅜ 앤님께서 힘든일이 있으셨군요 토닥토닥 꼬옥 ~~ 비록 닿을수는 없으나 님의 부모님께서도 보시고 꼬옥 안아 주시고 기운 주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힘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