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대 꽂히신것같은데 ㅋ

세상엔 참 인간같지 않은 사람들도 연기를 하며 잘 사는 세상이랍니다.. 힘드시더라도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시고 사셔야 나중에 고생을 덜 하실 것 같아요.. 정이 문제가 아니라 남은 생이 더 중요하지요

에궁 미련버리세요 인생공부했다 하고 정손차리세요 미친넘 전부인은 미친넌이군 그저당 설정이 아니고 돈갚으라 하세요 안갚으면 가압류걸으세요 끝내세요 전 부인과 아들이 있는데 같이 살다시피하는데 뭘 망설일까요~
양다리네요. 왜 애매한 관계에 맘을붙이고 계신지.. 남자분은 쓰니님에게 쉼터 그이상은 아닌것같아요. 본인의 전처와 아이가 자신의 가정이라 여기니 내치치 못하고 있는데요. 끊어내세요..감정낭비예요. 정이 쉽지않죠.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하세요. 쓰니님 관계는 신뢰가 우선이여야되요. 아무리 감정이 깊어도 믿지못하는 사이는 날 갉아먹어요.
그러게요 쉼터맞네요 그 친구 회사에서의 결정이나 이런문제로 하루에 열통이상 전화하며 일상생활에서 통화를 매일같이 하는 시간들이 루틴처럼 됬기에 제가 두려워하는거같아요 잃어버릴까봐~~
님을 봉으로 본거네요
그런데 글을 보다보면 이미 이남자의 전처에 대한 정리가 안된것이 너무 잘보이는데 그런걸 가려질정도로 사랑하였다니 안타까워요 이제는 취업하셨다니 돈정리 깔끔하게 하고 돌아서는 용기가필요해보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맞아요 전처와의 관계가 정리안된것을 알면서도 아니겠지 하면서 계속 관계를 이어온 저에게 화가나고 지난 10년 세월이 이거밖에 안되었나 싶어서 허탈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임팩트있게 팩트로 답글적어 주시니 정신이 번쩍 나네요~ 콩깎지가 다 벗겨진 느낌 그래서 금전적 부분부터 해결하고 시절인연 끝입니다.

쓰니님~ 냉정하게 보시고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래요. 지나간 좋은것만 보지마시구요..에궁 😢
냉정하게 들리실지 모르겠으나 단호하게 돈 받아내시고 이쯤에서 마음 정리 하셔요 누가봐도 사랑은 아니게 보입니다
전처 여자도 어의가 없고, 웃기네요. 죠이님이 있는거 알아요? 10년이면 모를수가 없는데...;;; 그여자는 능력 없어서 자꾸 남편한테 빨대 꽂는거 같은데...;;; 남편 사업 망하고 위장 이혼일수도..;; 실제로 이혼을 했는데 이혼한게 아닌거죠. 9일동안 같이 싱가폴 가족 여행 간거면..아마도....;;; 헤어지세요. 정에 이끌리지 마시고. 헤어지는걸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세월 동안 그가족 먹여 살리실수도 있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