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이예요.저도갱년기입니다.
남부지방이신가 봐요. 중부는 흐려있네요. 오늘 하룻길 화이팅요.~

마음이 힘드셨군요😢
마음 다독여주세요☔ 비 내리는 창밖을 한 시간째 바라보고 있어요

저도 비오는 날이면 우울해져요~~
여수 가고 싶다.. 여수 밤바다~ 몇년전 엑스포 보러 한번 다녀오긴 했었는데, 여수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홍어애탕도 그립고^^
갱년기는 지속되는지 70이신 교회 자매님은 한겨울에도 마바지를 입으신답니다.

충청도는 흐리기만 합니다
그쪽은 비가 오는군요 서울은 많이 덥기만하구만요
살아내느라 조급함이 있어서 그럴겁니다 토닥토닥 ♡ 저희 옆동네라 반갑네요 ^^ 짜증날때는 하늘과 바다 한번 보고 악 ~~ 지르셔요 ㅎㅎ 숨 한번 크게 쉬고나면 또 새 숨이 차오르는 법이니 ~ 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