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이 기본인데ᆢ 오는손님도 후치겠네요 ㅋ

지금은 남자분이 고만두고 없지만, 직원분들 서비스 기본도 아예 안된 곳 같아요. 할머니분들한테는 유독 반말에 짜증까지 부리는걸 몇번 보고 너무 심하면 한마디 해줄려고 했더니 그남자직원분이 고만 두고 ㅋㅋ 더한 직원이 왔더라고요.
한마디 해주려고 햇는데 더한직원이 왔으면 한마디하기 더 좋네요 사장님도 직원을 잘 만나야되는데 우찌 그런사람만 걸리나봅니다

장사하기싫으신것 같은데 도와주세요

갑질이아니라 왜 내돈쓰고 기분 나빠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맛있는 식당도 불친절하면 찾기 싫어요🥲

그렇죠! 돈내고 기분까지 덤 그냥 안가야겠어요. 일부로 현금 유도 할려고 그러는지 생각이 들어요.

불친절한 가게는 안 가는게 그집 도와 주는겁니다

가서 한마디 해줘야 하나 싶었는데 고민할 꺼리도 없네요 그냥 가지 말아야겠어요.

내돈 주고 물건 구매하는데 스트레스 빋으면서 이용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조금 더 비싸도 편한곳으로 옮겨야죠. 굳이 내 돈 쓰면서 스트레스 받아가며서.....

저도 최근 국가대표 야채가게 갔다가 현금결제 가능한 줄에 섰는데 직원이 없어서 직접 봉투 뜯어서 제가 담아서 올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젊은 남자직원이 절 이상한사람 취급하면서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직원 밥먹으러 갔으니까 기다리라고...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근데 카드결제 줄은 한 오십미터 서있는데 기다리다가 너무 오래걸려 기분도 좋지도 않은데 안사고 싶어서 그냥 나왔네요 아무리 싸게 팔아도 그집은 다시는 안가고 싶네요 미남상회가 훨 나은거 같아요

그럼 직원 올때까지 현금이면 거기서 기다리는 소리잖아요 직원 아무나 돈을 받든지 ... 이건 뭐 갑질중 갑질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 저만 그런 감정 느끼는게 아니군요. 저도 은연중 갑질 당하고 있단 생각 들었어요 ㅎㅎ 이젠 가지 말아야겠어요. 다른분들은 친절 한데 유독 그 젊은 여자분이 말투도 그렇고 늘 한마디씩 얻더라고요~
저 같으면 안가요~ 기분 나쁘게 내돈쓸 이유 없을듯요~
가지마요
불친절한 가게는 망해봐야죠~ 가게가 망해야 직원도 일자리 없어지는거니 다른곳 가세요~

옮기세요 내돈주고 쇼핑하는데 뭐하러 기분나쁜곳에서 물건 사나요,

기분나쁘면 가지마세요~ 저두 치킨가게 근처 새로 오픈해서 자주 이용했는데 갈수록 불친절해서 5월31일 마지막으로 시켜먹었구 이젠 안시켜먹을거에요~ 아무리 맛있어두 불친절은 정말 싫어요~^^

한분한분 댓글 달기가 어려워 이곳에 글 남겨요. 소중한 댓 글감사합니다.앞으로 가지 말아야겠어요. 그집 야채 가게 사장님은 직원분들 한테 전혀 관심 없는거겠죠! 뚜루뚜뚜뚜
저도 안가요!

아무리 맛있는 식당이든 어디든 내돈 주고 기분 나쁜곳은 절대 안갑니다 ~ㅋ
다신 안가면되요 저라면 절대 더이상 안갑니다 내돈내고 사먹는데 왜 기분까지 상하면서 계속 가나여 그럴 필요 전혀 없습니다 다른좋은곳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