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나만 더운게 아니었군요. ㅡ.,ㅡ
숨막히는 더위네요ㅠㅠ
거긴 비가 안오나요? 여긴 비바람이 치는데 ~~
ㅜㅜ여기는 해가 쨍쨍해요
아이궁 ㅜㅜ 많이 덥군요
많이 더워요 지금 32도요 벌써 다가올 한여름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