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니일 내일 가리지 말고 하세요 나중에 감정이 쌓이다보면 서운하다 느끼고 싸움으로 이어지더라고요 사랑할때 내가 조금더 ᆢ
니일 내일 안가리면 앞으로 쭉 평생 하는사람만 한사람만 다~하게됨
니일 내일 나누되 도와주면 더 고마워합니다
저는 남편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그냥 하고 있어요. 가끔 죽어있던 놈이 집안일 해주면 신기하고 그러네요. 대신 육아는 남편이 해요. 육아할때는 제가 죽어있으려구요. 둘다는 너무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