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지금은 충분히 그런 생각이 드실 때입니다. 찬찬히 시간을 가지고 찾아 보세요. 반드시 꼭 맞는 잘 통하는 멋진 분을 만나실겁니다.
아기 데리고 놀이터에 가시면 같은 처지의 엄마가 있을거에요. 아기도 엄마하고만 노는 것 보다 엄마+누군가 있으면 좋지요.
옥정 ㅠㅠ 예전에 살던곳이네요 거의 아이들 키우면 아이 친구 엄마랑 친해지더라구요 ^^ 아이친구엄마들이랑 친해져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