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적게 벌면 맞벌이 아니더라도 집안일 같이 하는거 굿입니다 돈많이 벌면이야 바람나거나 도박 술 중독만아니면 집안일 안도와 줘도 너그럽게 용서가능할거 같은데요
연봉이 얼만지를 알아야 이야기를 할수있을거같아요

남편 7천 저 1억요
에이~콩나무님 지금도 충분하신거 같아요!!!제친구보면 남편분 엄청나게돈잘벌어도 집에서 재테크해여 집안일도하구요 ㅋ 하기싫으면 사람쓰고요
비교가 극단적이네요 ㅋㅋ

걱정할게 하나도없는 집이네요 부부가 같이 한가정을 이루어갑니다 남편은 집안일 잘하고 나는 돈잘벌고 너무 완벽한데 돈더잘버는 남편을 원하나요? 왜 두경우를 비교하나요? 님이 이남편에 이상황에 맞춰서 살아야지요 님은 이런저런면 다 A급이십니까?
남들 부러워하는 삶 사시는데 불평하시면 욕 먹으실 거 같애요 남편도 그 정도면 돈 잘 버는구만요

현실적으로 이미 판단을 하신 것 같습니다. 연봉 낮은 사람이 시간 사용 여유가 되시면 육아 참여와 집안 일에 더 집중 하실 수 있고 연봉이 높은 사람은 시간 사용 여유가 없을만큼 바쁘시니 언제까지 근무 가능한지 들어갈 지출은 많아지고 나갈 돈들 생각하면 아무래도 고민하면서 스트레스 받으실테고 현재 상황이 힘들어도 지혜를 가지고 현명하게 잘 판단해서 돈을 많이 벌고 집안일 안하는 사람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더 나은 판단과 도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정도 월급이면 충분할것같은데요. 쓰기나름이예요. 돈많다고 행복하지않구요. 서로믿고 의지하면서 사는게최고

어이구 남편 연봉이 칠천이면 훌륭한데요 그리구 콩나무님이 일억이면 넘치는거 아닌가요 제가 볼땐 남편분이 가사나 육아일을 잘 도와 주신다니 최고인듯 합니다 너무 욕심내시지 마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돈 적게벌어도 집안일해주는게더낫지 않을까요.
굳이 택하라면 돈 잘벌고 집안일 안해주는 남편이 좋은듯해요 .사업하는 남편과 35년 살고 있는데요ㆍ롤러코스트를 몇번 겪고나니 돈이 최고더라구요ㆍ돈잘벌면 집안일 일주일에 한두번 도우미 쓰시면 되고ㅎ

쓴이님연봉이 남편분보다 더 높으니 남편분이 느긋하신것 같습니다~^^
내가정을 위해 집안일돕는 남편의 손길이 지금순간은 답답할수있어요. 월급만 적으셨지 부채는 말씀안하셨으니 그만큼그이상 알수없는게 가정사예요. A4용지 반듯히 펴진거보다 반쯤접힌게 별거아닌거같아도 넘길때 편하다는걸 느끼지못할만큼 같이한 세월이 쌓이는중이라 그래요. 다름을 그냥받아들이고 방향을 살짝 바꿔보면요 너무 안달복달하다 몸이 지치기 시작할때 그때 그냥 그렇게 만족할걸 하는순간도 와요. 애쓰시는 마음 불안한마음 알아요.저도 비슷한상황이였거든요. 그래서 쉬면 당장 어떻하지하면서 죄책감과 원망으로 바라봤어요. 근데 막상 더이상못버틸거같아 살짝내려놔봤는데.. 또 방법이 생기고.. 그나름 좀 덜번만큼 살아지드라구요.아프지않은게 어디냐며..힘내세요.
돈 많이 안가져와도 다른거로 일 없으면 굿이죠 내안에 행복이 있어요
남편이 한 달에 200 벌고 집안일 하고 암 생각 없으면 ㅂㅅ같지만 7000이면 외벌이도 사는 금액인데요. 물론 세금 내면 큰 돈은 아니지만요. 그래도 이모님 월급 나가는 것보다는 좋네요.

돈 많이 벌어오면 집안일은 내가 맡아서 할거같아요 돈걱정은 안할거아니에요 그럼 집안일은 내가 똑 뿌러지게해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돈많 버는 남자지요
저이 남편은 돈은 잘 버는데, 집안일은 안해요 그래도 돈 벌어다 줘서 전, 그닥 머라고 안해요 백화점 다녀도 머라고 안 하니까요^^
글쓴분 씀씀이가 해픈가봐요 일억칠천이 적은금액 이라 생각하시다니..자랑같기도 하고.
돈은 적게 벌면서 집안일 하면서 바람핀 남자랑 힘들게 살고 있어요ㅠ
ㅋ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