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가 욕망이 곧 고통이라고 했는데.
불교에서도 비슷한개념이 있는것 같구요.
계속해서 더더 갈구하기에 만족이 없고 우울합니다.
오늘은 그게 나의 본질일까 생각해봤습니다
그렇진않은것같습니다
그냥 도파민에 중독된것같아요
티비도. 먹는것도.좀 덜 보고 덜 먹고
더 더 바라는게 아니라 더 더 덜어내고 비워보려고 합니다.
그게 오히려 행복할것같아요
그래서 살도 좀 빠지면 참 좋겠네요 ㅎ
그리고 우울해할 시간에 잠이나 자는게 낫겠고요
만족하는 삶이 행복한 삶인것같아요
지속가능한지 한번 해보고 다시 글 올려보도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