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하고 있네요 직장 다녀와서 그정도면 잘하는거죠 같이 맞벌이 한다면 반반 해야 하겠지만요
제남편은 애기키울때 오줌싸면 오줌쌌다고 주구장창 불러댔고 똥싸면 똥쌌다고 주구장창 불러댔네요ᆢ 뭐든 해주길 바라면 해줄맘없는 사람과 싸움만됩니다

어머 저희랑 똑같아요 직접 기저귀 갈면 되눈데 소변보면 저 부르고 응가해도 저 부르고 ㅡㅡ
그러니까요ㅋㅋ 하기싫은거를 또 본인들은 난이런거 못하겠다고 해요ㅡㅡㅋㅋ

맞벌이 하면 육아 반반 한다고는 생각하지만 요즘세상엔 제 주변에 맞벌이여도 죄다 남편분들이 퇴근하고와서도 잠시라도 육아 하시고 참여도 가 높으시고 육아를 안해서 힘든부분도 있지만 우리의 애 인데 육아를 아예 안하는것도 아빠와 아이와의 교감도 공감도 친밀도도 없고 오로지 엄마하고만 교류가 있으니 이또한 아이한테도 교육적으로 좋지 않은거같아요 ㅜㅜ 아빠와의 함께 하는것들이 없네요

맞벌이 하면 당연히 반반 육아를 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바라지 마세요 본인이 우러나서 육아를 도와 주면 고마운데 그렇치 않으면 섭섭하고 싸움만 나게 됩니다 전 외벌이 였는데 당연히 백프로 제가 육아랑 집안 일이랑 다 했네요 남의편은 아침 일찍 나가서 오밤중에 들어 왔는데 그저 돈 벌어 오니까 참고 살았네요 돈 버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맞아요 밖에서도 힘든데 집에 와서는 좀 편히 쉬어야지요
조금씩 시켜보세요.. 계속 안하게되면 더 안하는거 같아요🥲 말안해서 모를수도요.. 🙄

아예 안하거나 꼭 말해야만 하는 분들이 많더이다. 한번씩 봐주고 갈아주는 것도 이제 초짜 3개월되셨으니까 잘하고 계신겁니다. 칭찬 많이 해주시고 부드럽게 부탁을 하시면 더 신경써주실 듯 합니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