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무책임하네요

마음 아프시겠어요ㅜㅜ 너무 무책임 하네요…..
ㅠㅠ 그러게 키우지를 말지 에효

생명입니다 제발 이런글을 보면마음이 너무아프네요
그니까요 ㅠㅠ
돌보고 계시는 중인가요?? ㅜㅜ
애궁 귀여운 아기를 ㅠ

저렇게이쁜강아지를 ㅠㅠㅠ
에궁,직접키우고계신가요
너무 이쁜아이네요

정말 버리는 사람 따로, 책임지려는 사람 따로. 정말 인간이 제일 무섭네요. 저도주위에 그런분이계셔서 손절하고 그아이 정말잘키워주실분겨우찾아 입양보냈네요

나이가 한 15살로보여요..어딘가 병이있어보이구요

애기같아보이는데~

여름에 버려지는 견종이 11만건이라네요 ... 왜 키우는지 ㅜㅜ

그렇게나 많아요?? 첨알았어요ㅠㅠ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쉬운 거 아니에요. 정말 아이를 다시 키운다고 생각하시고 양육하셔야 해요. 전 아침 5시에서 7시에 산책하고 2시 이후 퇴근해서 산책, 7시 아이 학원 보내고 산책. 정말 한 생명을 키운다는 건 큰 책임이 따라야 해요. 제발 생명들을 귀하게 여겨주세요.

저도 애기2명과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데 진짜 쉽지않아요~ 쉴틈이 없어요 애들 등원시키고 강아지산책하고 저녁먹고 산책하고 한달에 한번 심장사상충먹이구 2-3주에 한번은 목욕해야하구 매년 접종에 아프면 병원데리고갈수있을정도의 여유는 있어야해요~ 3달에 한번씩 외부기생충도 해줘야하고 각오하고 제발 키워주세요!!!! 아무생각없이 데리고 오시지말고

맞아요 쉽지않아요 살아있는아이들인데 장난감 이라고생각하시는분들이계셔서 가슴이아프네요

몇개월안된 아기예요

그런거같았어여~혹시 강아지 첨키워보시면 궁금한거있으심 물어보세요~ 아는거한에선 답해드릴께요^^
진짜 책임감없는 사람들 아주 역겨워요..

인형인줄 알았어요
으미으미 아직 어린 강아진데 ㅜㅜ 언늠의 시키가 이렇게 무책임한 짓을 했을까요? 아유 ~ 울 개공주님도 이렇게 저한테 왔기에 이 어린 강아지를 보니 그때 생각에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너무 이쁜 아기네요! 누군가는 쉽게 버리고~ 누군가는 그 버린 아이를 애써 보살피고~ 세상 참 아이러니하죠!!
이런이쁘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