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는 올가을이면 3년이되는 유기견 댕댕이가 있어요.원래 동물들을 좋아하다보니 뭐 길냥이.유기견들도 다 예쁘더라구요.
가게 건물 2층집에 냥이 두마리가 있는데 경계를
했었거든요.언제부턴가 가게에 한발을 디디더니
이제는 가게로 놀러와요.바빠서 신경을 못쓰면
제 노트에, 제몸 어딘가에 부비고 하더니 탁자에 아예 눕기까지 해요.저는 워낙 동물들 좋아하니 괜찮은데 가끔 손님 오시면 버티고 안나갈때 살짝
신경 쓰이기도 하고 혹시나 해서 죄송하기도 하고 그래요.그래도 애기들이 다 예쁜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