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멍 부럽네요...
진짜 부럽네요
부럽 부럽습니다
어머~~ 행복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와~맛있겠어요~~ 우리신랑은 집안일이나 여행가고 내가 해달 라는거 다 잘해주는 편인데 음식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