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둘맘인데요 아들들은 뼈자체가틀린것같아요 살이없어도 아들들은 안으면물먹은솜처럼 엄청무거워요 근데 친구딸 들어보니 그냥 가벼운 솜이불같앗어요 ㅋㅋㅋ통통해보이는데 아주가볍고 보드라운솜이요 ㅋㅋㅋ 전그래서 셋째딸을가지기로 마음먹고 지금 만삭입니다 ㅋㅋㅋ 딸이예요^^
추카드려요^^
아들 딸 키우는데 확실히 다른것같아요 골격이라던가 근육이라던가 아들은 탄탄하고 딸은 말랑이에요ㅋㅋㅋ
저도 그느낌 알아요 아들만 둘인데 친구가 딸아기를 데리고와서 아기를 안아보는데 진짜 솜털같이 가벼운 느낌 그때 한참 놀란기억이 있어서 알아요

대방어 에서 터졌네요ㅎㅎㅎ 맟아요..저도아들둘키웠는데 조카딸 안으면 보드랍고 깃털같고..냄새도 다른거같고ㅎㅎㅎ
딸이 골격이 아들같아요……….

11개월차 울 아들 요즘 별명이 참치였는데..대방어라니 공감되네요🤣

26개월 남매 둥이 키우는데...완전 달라요ㅎㅎ매일 느끼면서 키우고 있어요ㅎㅎ딴딴~몰캉~ㅎㅎ같은배에서 1분차이로 태어났어도..완전 달라요ㅎㅎ

아들딸 키우는데 완전 다릅니다 아이들이 커도 딸은 정말 보들보들 하고 아들은 탄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