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래요
저도요 ㅠㅠ

운동 하자요

에궁 젊은이들이 벌써부터

저도요 피곤도하고 마음처럼 몸이 😭

저도그래요ㅠ
40대 면은 아직 팔팔할 나인데 60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체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아직은 없습니다
저 딱 40인데 확실히 틀려요.... 첫애를 35에 둥이를 낳고나니 완전 기가빨려요.. 염증투성이에ㅜㅜ

당연한 겁니다
41살에 첫애 낳고 지금 아이가 다섯살이 됐습니다.. 심지어 조리원에서부터 독박육아. 아들입니다.. 매일저녁마다 퇴근하고 아이케어하고 자려고 눕기전에 외쳐요.. 아이고 아파라.. 라고.. 애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낳아야 한다는걸 40이 넘어서 뼈저리게 느낍니다.. 어릴때 혹사시켰던 손목발목은 연골이 너덜너덜 해져서 그냥 가만히 있어도 쑤시고 통증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평생을 운동으로 관리하던 몸은 안아픈곳이 없고.. 그래도 아이 크는거보는 낙에 하루하루를 버티면서 삽니다.. 아줌마들 화이팅입니다!!
체력 힘들땐 무리하지 말구요 식사 골고루 잘드시면 괜찮아질 거에요 밥이 보약
40대 한번 훅 가고 50 되면 또 훅갑니다ㅠ 60대가 두렵네요
저도 그렇습니다ㅠㅠ 진짜 39에서 40으로 넘어갈때 앞자리만 바껴도 확 다르다더니 진짜네요ㅠㅠ 영양제도 운동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ㅠㅠ50되면 더 힘들듯요ㅜㅜ 지금이라도 운동하면서 근력관리 해야 합니다 ㅠㅠ

저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