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내맘처럼 친하게 대화시작요

나도 그런부분이 심했는데 그런데서 오는 외로움과 어색함을 달래기 위해서 주로 독서를 했던것 같아요.

일단 여러사람이 같이 하는동호회 가입해서 운동을 시작 해보세요. 탁구나.테니스.배드민턴등~~ 조금씩 대화도 하게되고 자주보니 친해집니다

동호회도 조심 지역모임은 숨기는 내향인 알고보면 이유있는 달팽이 생활

전국구나 익명
저도 I. 어색해서 말하는 걸 사람들은 외향적이라 착각하고. 집와서 후회하고. 진빠지고... 그래서 전 운동이나 배우고 싶은걸 배워요. 혼자해도 되는 배우고 싶은걸 시작해보세요. 전 여성회관. 토당청소년 수련관 다녔었어요. 오래다니다보면 익숙해진 사람과 눈인사부터 말한마디 하게되요. 그분들도 목적이 있어서 온거라 남 신경 안써요

저두 내향인이에요. 학습된 경계심과 상처가 많아서 자꾸 숨겨요. 별것도 아닌것을 말을 잘 안하다 맘맞는다 싶음 둑터지듯이 와다다다

지금 여긴 익명이니까 와다다다

여기서 타인과의 대화연습 해보는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일단 모임은 낮각림 있으시면 노래교실 복지관 뭐 배우는 곳 이런데서 시작해보세요 그런다믐 낮가림이 좀 좋하지시면 동호회 그런곳도 괜찬아요 ~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고, 봉사활동도 있고, 베이킹이던가등등 그런 곳을 두드리는것도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