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그 부분에서 관심의 정도와 경험의 양이 다를뿐 정상,비정상이라고 딱 정하긴 애매하네용 저도 꽤나 살림 오래해도 그런거에는 크게생각을안해서인지 잘몰라요ㅎㅎ

저는 54살인데 감자가격 모릅니다 꼭 알아야하면 관심 뒀을것 같아요 사는데 지장은 없었어요

가끔보는 보는 지인은 그런거 아예 알고 싶지도 않고 왜 알아야 하는지도 딱히 모르겠다 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니...
저도 50대초인데 애들 반찬해줄때마다 레시피보며 해줍니다 성별,나이대 떠나 관심사가 다들 다르니 흠될게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물가는 계속 바뀌잖아요
농사짓는 저도 감자가 1kg 얼만지 열무 한단이 어떤지 몰라요 왜냐하면 마트마다 가격은 틀리고 시장마다 열무 한단 묶어서 파는거 다르기에 그래요 😅 그렇게 깊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이런것에 정상 비정상 그런말도 안쓰셔도 되구요 ㅎㅎ

34살입니다 밥 해본적도 없어요ㅋㅋㄱㅋㄱㅋ

앗 저도 잘 몰라요 온라인으로 장보는게 익숙하다보니 😭
다들잘모를껄요 저도 잘모르거든요 모르는게 정상인듯해요
전 눈으로 보면 다 알아요 ㅎㅎ 그래도 소용 없어요. 눈썰미가 예민한 사람 있어요. 사는데 큰도움 안되더라구요 ㅎㅎ

엊그제 히장에 갔다가 햇감자6개 5천원에 파는거보구 깜놀했어여...농부도 몰라여...장사하는 사람들도 매일시세가 바뀌기때문에 알수가없다는...걍 신경쓰지마시고사시던데로 편하게사세여...쭈~우~욱^^

마트에가면 봉투째로 파니까 그런거신경 안써요. 사고싶은것은 무조건 값안따지고 사거든요.3ㅇ년 동안
나이를 떠나서 모르는건 잘못된것이 아니에요 알면서 하는 행동들이 잘못된거죠ᆢ차근차근 배워가시면 된답니다 이세상에는 우리가 배워야할일이 천지빼까리 입니다 자책하지 마시고 좋은하루되세요^^

대충 얼마정도는 알지 않나요 비정상이죠

비정상아닙니다! 익숙해지면 금새 눈에 익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