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 낳으시지요 서로 의지되고 서로돕고사는데
ㅋㅋㅋㅋㅋㅋ이게댓인가
고딩 아들은 원래 그래요 사춘기가아니라오춘기라잖아요 기다림에연속이예요 저두딸을키워봤는데 천불날때가 한두번이아니었거든요 힘내세요 금방제자리로 올겁니다
많이 힘드시겠네요ㅜ
저도 아들둘. 항상 대학보내면 남이다 하면서 최면걸어요 곧남되는데 참아주자 잘해주자 합니다 아들들 한테도 이제 곧헤어지니 서로 있을때 잘하자 합니다
중딩두 힘드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저도 고딩아들만 2명입니다..이미 저랑 안놀아준지는 한참입니다ㅠㅠ 애기때는 딸필요없다~ 이렇게 애교많은걸!!! 그랬는데 고딩되니 역시 딸이 있었어야했구나ㅜㅜ싶네요ㅜㅎㅎ
저두 아들맘인데요😄 누가 조언해주시기를 너무 아들에게 애쓰지 말라고 하셨어요.. ㅎㅎ 역시 어른들의 말씀..틀린게없군요
저는 고2 외동딸을 둔 엄마입니다 고2면 사춘기는 지난거아닌가요?ㅋ 잠도많고 방도 드럽고 너무 시끄러워요 아직도 초등학생같이 생각없이 행동하는게 답답합니다
고딩2 중딩2 아들둘맘입니다 집이 절간이네요ㅎㅎ 다들 방에 들어가서;; 아직 다 내보낼려면 멀었는데 공허합니다
저희도 중*고 아들인데 안에서 문도 잠급니다 ㅠ

과정 인듯합니다 정상입니다
품안의 자식이란 말이 있잖아요.포기하고 님의 인생 즐겁게 살 계획 하셔요

성인딸 둘 있는 맘입니다 자식들한테 의지하면안되고 내인생 즐겨야됩니다 성인이되면서는 말을 냉정하게하니꺼 제가 더상처받게되더라구요 아직늦지않았어요 자식에게 신경 그만쓰고 내자신을챙겨야돼요! 화이팅

저도 외동아들맘인데 정말인가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떠나보내야한다는게 슬프네요ㅠ 엄마눈엔 언제나 아기인데...
초6딸인데 사춘기 출발점이거같은데..벌써부터 에휴.. 무섭습니다

엄마 눈엔 차지 않겠지만 그래도 사회에 나가면 자기 앞가림은 다 들 잘 할거에요. 이또한 지나 가리라 생각 하시고 너무 힘들땐 부딪치지 말고 피하세요. 잔소리 하면 서로 관계만 나빠져요.
아들맘 두렵습니다 ㅠㅠ
전 아들도 딸도 사이가 좋아서 잘 공감이 안가지만 힘내세요.. 크면 잘해줄꺼예요.. 제 아들은 죽~~ 엄마를 챙겨줘서 그런지 아들 힘들게 키우고 계신다는 어머님들이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아직 밀썽꾸러기 아이들을 키워본적이 없어사 그런것 같아요..^^ 20년동안 매라는걸 들어보지 않고 키웠어요.. 자라면서 때릴만한 행동을 한적도 없었던거 같고요...

저도 아들맘인데 마음을 비우려고 많이 비우려고 노력합니다

우리집 아들들도 그러다 여친 생기니 이젠 아예 남의 아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