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 그래요
저도 갱년기 입니다
저도 힘드러서 미치겟어요..ㅜ
하루 1번 먹는 여성호르몬 1달에 5만원도 안해요 효과 좋고 옛날과 달리 부작용 적대요 약 안먹고 이겨내겠다고 증상으로 힘들지 마시고 가까운 산부인과에서 처방 받으시길 권합니다
저도 홀몬약 먹고싶은데 근종도 있고 유방에 석회도 있어서 못먹네요.. 홀몬약 드시는분들 부럽다요..
저도 유방에 석회있어요 그래두 먹어요

이 또한 지나갑니다.. 건망증엔 메모가 답이더라구요. 단조로운 일상 말고 운동이나 산책, 취미생활 등을 즐겨보세요. 저는 51세에 간호조무사 공부를 시작해서 52세에 자격증 따고 취업해서 58세인 지금도 잘 일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갱년기에 우울할 틈도 없이 지나갔던 것 같아요. 혹시 전업주부시라면 추천드립니다^^
와 멋지시네요 저도 50대초반인데 뭔가 시작하는건 이제 엄두가 안나는데요
멋지세요~저도 50전에 뭔갈 해보고싶네요~
코로나백신 후유증이란말이 돌던데ᆢ 총명했는데 몇년전부터 정말 실수연발 그려려니 하기에는 치매인가? 했는데ᆢ 그래도 엄청 노력 중입니다

전 유난히 안좋은 생각만들어요

답글감사해요 가정불화까지겹쳐서 정말힘드네요
저도 ..물마실때 턱이 구멍난듯 흘릴때도있고, 맨날 멀찾으러 다녔지만,뭘찾았는지도 잊어서ㅎㅎㅎ 스위치를 하루에 두번씩 꺼줍니다. 쉬면서 쉬엄쉬엄..

저두 그래요

저두 52세 갱년긴데요 하루 열두번 더웠다 추웠다는 물론이거니와 건망증은 이미 몇 년전 부터 있던거라 웬만하면 메모하면서 살고 있는데 가장 무서운건 없던 두통이 생겨서 넘 힘드네요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 나름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하며 지내요 써니님도 가벼운 운동, 갱년기 유산균도 챙겨 보시면 좋겠어요

그래서... 운동도하구 뇌영양제도 먹고는 있지만 맘에여유가없어그런지 항상 컨디션이 다운되네요
전 마트가서 계산하려고 폰을똭놨는데 폰이아니고 리모컨이였어요^^;;
저도 갱년기 이년때메 좀 많이 힘드네요 ㅜㅜ 뭐 언젠가는 없어지겄지 그리 생각하고 사는데 빨리 끝났으면 싶어요 ㅜㅜ 힘.내.유 같이 ~~
저는 이알하나 먹고있는데 효과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