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이 갑니다~~ 새치에 시력이 ㅠ

몸은 운동으로 머리는 염색약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ㅎㅎㅎ
공허하지요 ㅠㅠ 저는요즘 육춘기예요 60대 육춘기를 심하게 앓고 있지요
엄마가 맘아파하셔서 시작한 염색...그후로 시력이 급격히 나빠졌고 맘아파하시던 엄마는 계시지 않지만 염색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지금이 되었습니다.
세월을 못따라가요
세월을 이길수는 없으니 기왕이면 뭐 어쩌겠어요 ㅎㅎ 같이 즐기면서 달려야죠 저도 노안에 흰머리 숭숭 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이팔청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