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야가 하고 싶으신거 하면 되죵~~ 저는 44살인데 필라테스하고 성악 레슨받고 간간히 그림도 그립니다^^ 언니 화이팅!!!
셔플댄스 요

인근 주말 농장같은거 하는 곳 있으면 작물이나 꽃 키워 보세요. 풀도 뽑아 보시고요. 은근 운동도 돠고 무기력도 없어지더라고요.
사람들하고 모여서 운동하세요 건강에 좋은것 같아요 여러가지로 재미도 있고요
운동이요
하고싶으신게 있으실까요? 전 책읽는게 좋고, 보석십자수로 액자만들기도 종종하고, 악기연주 독학으로 하고있어요 저도 낼모레 50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