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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다 지나고나면 지난시절들이 그리워지기 마련인거 같아요! 지금 이순간도 훗날 그리운 시간들이겠죠?! 하루하루가 소중한데 잊고 지내는거 같아요!
맞아요 그래서 더 소중히 잘살아야겠다고 자꾸 다짐하네요😊
키울때는 언제 키우나 싶은데 😅 막상 다 키우고 빈자리를 느끼면 조금은 헛헛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게 엄마의 마음 ㅎㅎ
저도 요새 무언가..헛헛함이 느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