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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반갑습니다~~ 33년차라니..존경스럽습니다..저는 이제 3년차 새댁...신혼같지않은 신혼입니다
아들둘 키우다보니 정신없이 세월이 갔어요 ㅎㅎ

저희는 딩크입니다..ㅎㅎ 그러고보니 저희 친정엄마와 나이가 같으시네요 엄마가 일찍 저희를 낳으셔서 ㅎㅎ 저희 엄마도 매일 그말씀 하셨어요...ㅋㅋ 저는 위로 오빠 있는데 어렸을때 부터 진짜 되게 많이 싸웠는데 요즘 항상 하시는 말이 저희 때문에 더 늙는다고...ㅎㅎ효도열심하 할랍니다🤣
제가 계속 일을해서 그런지 둘이 서로 의지하고다정해서 키우는건 힘들지않았어요. 살림하랴 직장다니랴 체력은 딸리고 ㅜ그게 힘들었어요 선물같은아침 모두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