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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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맘카페
그리그리쩡
인증 25회 · 2일 전
23년차 용인으로 이사온지는 18년 됬네요
처음에 이사왔을때는 지하철도 없고 광역버스로 서울로 출퇴근해야하는데다 배차도 30분..ㅜㅜ
버스를 지금 롯데캐슬 .백남준 아트센터 앞에서 타려니 좌석이 없어 그냥보내기도 일수라 많이 울면서 다녔습니다
지금은 인프라도 좋아지고
살만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