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첫째는 4살까지 통잠안잤어요 잠못자니 피곤하고 ㅠ 고생많으시겠어요ㅠㅠ
4살이요………..? 하 ㅠㅠ

그래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저도 워킹맘이라 너무 힘들었는데 마음단단히 잡으시고 하시면 가능해요~ 요즘은 검색하면 정보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저는 책사서 보고 그랬는데ㅎ 하실수 있어요~

많이 힘드시겠네요.ㅠ 돐도 지났으니 곧 나아지리라 봅니다. 날씨도 좋으니 바깥놀이로 엔너지를 태우게 하시고 잠자기전엔 텐션을 올리지 않도록 잠자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대체적으로 잠이 든다고 봅니다. 근데 그래도 통잠을 안자면 아이가 기질적으로 예민한 애기 일수도 있어요. 예민함이 나쁜게 아니고 감각적으로 뛰어나다고 볼수있어요. 그리고 이시기 다 지나갑니다. 우리 아이가 똑똑한 아이라 그렇구나 생각하시고 이 때 아이와 더욱더 정서적으로 잘 보낸다면 성장해서 모든 부분에 정서적으로 풍성하고 배려깊은 아이로 자라리라 봅니다. 곧 지나갑니다. 어머니 조금만 더 고생하셔요.^^

백일지나면 괜찮다고 하시네요
암막 설치하셨겠죠? 애들이 빛이 보이면 일어난다네요. 엄마 푹 자고 싶을때죠~~ 친정 찬스 한번 안되나요? 하루만 푹 자고 일어나도 살것 같던데요..옆집 같으면 애기 한번 봐주고 싶네요.
아이가예민할수잇으니 암막이나 주위소리안나게 해보세요
낮에 실컷놀아주세요 저녁에자기전 샤워를 따뜻하게 해주시면 도움이될거예요

저의 딸은 통잠자는대신 새벽 2~4시에 항상. 잤어요 잠투정도 엄청 심했고요
저도아들둘 초저까지 끼고 수도없이깨가며 잠수발들고 일도손놓은적없었어요 케어도다하고 일단 자는시간을 세상없어도 같이 누워서 잘때까지 일정하게 습관들여놓으니까 그뒤론 엄청편해요 다지나가요ㅎ 저희애들은 이제 밥만주면되네요 알아서공부하고 알아서 학교가고 알아서 스케줄다소화해요 기본적인걸 다해놓으니 공부해라 씻어라 양치해라 일어나라 이런소리는 안하고사네요 너무감사하게도..
애들이 착하고 엄마가 교육을 잘 시키셨나봐요.아들 둘은 힘들다던데..훌륭하시네요
크게뭐한건없어요 아들둘이라 에너지소진시킨다고 운동꾸준히시키고 친구들이랑 계속놀리고 여기저기 데리고다니면서 뛰놀리고 진짜열심히한건 삼시세끼간식 밥해서 꼬박꼬박맥인거 들어오면 바로씼기고 퇴근하고 놀이터에서 뛰놀려서 집에서 욕조에담그고 밥차리고 ㅋㅋ그럼 일찍자요ㅎㅎ근데이걸 제가혼자다한건 토닥토닥감이긴해요 ㅎㅎ근데저도 에너지가많은편이어서그런듯해요
수유량 적지 않나 보시고 남자 아기는 에너지 소진을 시켜야 해요. 밖에 나가서 많이 돌아 다니게 해보세요
그럴때 있어요 내려놓으면 편해요ㅎㅎㅎ
결혼식장은 가고..장례식은 안된다 .편견 버리세요.당연히 가족이 돌아가셨으면 가는게 맞지요..저희는 어머니 돌아가셔서 동네 병원 장례식장에서 했는데...집에서 돌아가셔서 집에서 다 씻기고 해서 병원 옮기고 오니까 .애들이 어머니 쓰시던 렌트한 병원용 침대에서 자고 있더군요. 그런거 다 부모가 만든거지...그런 없다고 생각해요.내가 가기 싫으면 안가도 되지요. 그렇테더라.그런건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남의다리 피나게 긁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