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랑 얘기해요ㅜㅜ

저도 진솔하게 대화할 사람이 필요했는데 반가워요.

저도 힘드네요 남편이 백수이니 돈 나올 구멍은 없구 자꾸 소비는 하게되고 제가 직장이라도 다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닐 수도 없는 현실 ㅜㅜ
그럼 어떻게 유지하고 살까요? 소비는 늘어갈텐데요~ 저두 금전적으론 참고살정도지만 심적으론 근심걱정 없는 사람은 없는듯요 저두 힘들어요~ㅜㅜ

친정엄마한테 자꾸만 의지하게 되네요 ㅜㅜ

저한테,톡주세요
남자분이 진구님 남자분이시자나요~? 여긴 줌마들방이에요ㅜㅜ!!
저요. 저도 진지한 대화가 필요하네요. 저역시 삶이 너무 힘듬니다. 얘기나눌분이 있었음해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대화를 해야나 도대체 그저 깜깜합니다.

그냥 오늘 날씨가 좋았습니다. 요즘 아침은 계란 2알과 비타민 1알로 건강을 챙겼습니다. 하늘을 한번씩 올려다봅니다. 부대끼는 사람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지만 어쩌겠어요. 올해 지나가면 울리던 카톡이 두번다시 소식조차 모르게 언급이되지 않을 수 있으니 기다려야 한다는걸 몇달만 버텨보자고 생각하면서 다독이는 요즘을 보냅니다. 그러던지 말던지 남일에 뭔 상관이랴 해야하는데 쉽지는 않아서 매일 힘듭니다. 진솔하고 솔직하게 오늘하루 그런 기분과 생각으로 보냈다고 말해봅니다. 저녁은 맛있게 드셨나요. 주말이니 치킨하나 드시거나 배달음식 드시는분 더 맛있는 것으로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