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아닌 동생이 비슷한 경우입니다 가족이랑 연 끊으라고 했습니다 저 역시도 다른 경우지만 동생이 있어도 형제인가? 가족인가? 거의 남입니다
제발 그런것들은 가족아닙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글쓴이를 더 호구로 봤으면 봤지 가족으로 안봅니다 이호선 선생님도 저랑 같은 말 하실겁니다 글쓴이 본인을 가족이라 생각 안하는데 거기에 돈 시간 마음까지 낭비 하지마세요 절대요..마음 착하고 여린 사람만 당합니다 절대 돈거래 하지마세요 남도 마찮가지 입니다
언제나 웃음님 남보다 못한 가족이 존재합니다 남처럼 사세요 연락처도 바꾸세요 연락 못오게

나쁜사람 아니에요.. 마음이 아픈거에요.. 소중한 인생을 위해서 적당한마음의거리를 두세요.. 꼭이요..
저는 댓글을 쓰는 것이기도 하지만 언제나웃음님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가족이 님을 인정하지 않는데 본인 스스로 보호하고 지켜주셔야 합니다
가족 같지도 않은 인간들 저도 경험이 있는데 저도 그인간들 사람으로 안봅니다 개 동물도 그런짓은 안하잖아요

여동생이 남동생부부있는자리에서 너가뭔데제사를지내냐며 소리쳐써요??
어릴적부터 교통정리가 안되었던 가정인가봐요 부모가 옳바르지.않으면 자식에게 영향이 다 가는거죠
잘못한거 아닙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아요 다시친하게 지내다보면 또 상처받읍니다 깨어진 그릇은 붙일수가 없어요 그냥 포기하고 살면 좋은날만 있을꺼에요 예쁜 자식들보면 화이팅 하세요

인연끊고 사세요.남보다 못한 가족이네요.평생 등골빼 먹고 살 인간들이네요 . 못된 부모 형제들 참많네.
저희집은 언니가먼저..언니에게그럼 못써...이러다 평생 언니나라혜택받게하려고..집도지고있고..형제지간에 서로 경제적인 수준이 맞는것도 어찌보면 부러운조건입니다..
제 맘이 다 아프네요. 가족은 무슨 인연 끊으세요!

(수고했어요) 그마음 충분이 이해합니다 언제나 웃음님 너무 마음 아파하지말고 세월 흘러가는데로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저도 언제나웃음님처럼 식구들과 소원하게 지냈거든요 지금은 별로 서운한것도 야속한것도 다 잊고 산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저도 비슷하게 친정가족들과 등지게 되었네요. 너무나 슬픈 일인데. 이젠 굳이 아픈 생각을 남기는 일을 피하고 싶어서! 평생에 짐을 지 듯 살아왔다는 생각에 그만 그런 결정을 하게 되네요! 가족이기에 더욱 배신감 느껴지고, 가족이기에 더욱 서글픈게 아닐까요? 저도 아이들때문ㅇ맘이 걸리긴 하지만, 이것저것 생각을 하기 싫으네요. 이제부턴 조금 이기적으로 살려고요. 님 께서도 좋은사람 보다는 조금은 나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보시길 권해드려요. 왠지 남의일ㅈ같지않아! 기운 내셔요. 먼곳 사는 핏줄 보다 가까운 좋은 벗이 좋을수 있어요^^

언제나웃음님~ 슬픈 드라마를 본 느낌이네요.. 힘네세요!! 님은 분명 세상 누구보다 소중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님의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죄채감 같은거 느끼실 필요 없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왜 혼자 다 하셨어요? 너무 마음이 여리시고 심성이 고우시네요~ 그래서 글 읽으며 마음이 아팠답니다~ 닉네임처럼 언제나 웃으며 행복하게 사시길~ 그리고 가족분들과는 기본만 지키시고 가급적 멀리 하세요~ 제주도 초대는 하지 마시구요~~ 초대하셔서 대접하실 의무와 가치가 없습니다~

후회 반성 안하셔도 됩니다. 천륜이니 뭐니 똑같은 인간관계이고 힘들면 손절이 답입니다.
저두 친정 지긋 지긋해서 연락 안하고 사네요. 연락 안하고 사니 마음이 더편하드라구요. 님도 상처 그만받으시길 ~
모르는 남도...웃음님처럼 하면 고마워 합니다! 꼭 핏줄로 엮여야 가족이란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저는 50대중반 아줌마지만 또 그만큼의 가족들의 사연이 있습니다) 죽기전에 제주도...그냥 세부 가라고 하시고 모른 척하세여. 웃음님의 여리고 선한 마음을 이용한다고 봅니다. 또 초대를 해서 상처받지 않고, 모든 걸 넘어 갈수 있다면 그렇게 하시지만...어렵지 않을런지... 언니. 동생 필요하면 살고 계신 곳에 주변에 따뜻한 분들과 함께 하시고...더 이상 상처 받지 마세여!! 글을 보니...지금까지 충분히 잘 하셨어여!! 옆에 계시면 잘 살아냈다고...한번 안아 주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