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뭔가이유가 있으시겠죠. 저도 명절때마다 친정에서 싸움이 있다보니 가기싫더군요. 동생은 따로 가더라구요. ㅠㅠ
무슨이유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전 다.돌아가셔서.친정이라고는 오빠밖에 없네요…
우리 힘내서 잘 살아나가 보자구요!!
뭔가 이유가 있겠죠
싫어하는 것에 너무 마음 두지 마세요.다른 사람을 배려할 마음으로 힘든 나 자신만 다독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