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서 하는말이겠죠..듣기 싫은데 ㅎㅎㅎ
저희 막내도 급성장와서 진짜 살이 많이쪘는데..ㅠ 제가 다 뜨끔하네요. 식습관도 잡아줄 시기가 있드라구요.. 에휴..그게 남들 말처럼 쉬운게 아닌데.. "충고 고마워..고민해볼께. 내가 애엄만데 그만큼 고민했지..나도.. 니말 참고할께." 라고 하고 그다음은 읽씹인채로 5시간 둘것같아요. 그다음 대답은.. "집좀치우느라ㅎㅎ 이제 그주제는 그만하자^^" 이정도면 되지않을까요?

무시하세요 ~~~ ㅎㅎ
친구사이라도 한두번 이상 말을 하거나 문자를 하거나 한다면 단호하게 그만해라 하시는게 맞지요 그리고 자식 문제는 함부로 얘기하는게 아니지요 것도 예민한 살 얘기를 ~~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 오히려 더 상처를 줄수도 있다 봅니다 확실하게 얘기 하셔요
내 일 내가 알아서한다고 딱 못 박으세요.그동안 걱정 해 줘서 고마웠다고 딱 잘라 말 하세요
자식얘기꺼내며 오지랖은 안됩니다. 내얘기람 이해해도 내새끼 들먹거리면서 어쩌네 하는건 기분상해요 내새끼는 내가알아서한다. 너보다 내가엄만데 더신경안쓰겠냐.생각해주는거 고맙고 감사한일인데 너무그러니 기분상한다 얘기하세요 몰라서 계속 생각한다구하는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