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 남자 가입 불가 ⚠️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ㅋㅋㅋㅋ) 저는 몸치라서ㅋㄷㅋㄷ
저도 몸치랍니다 ㅋㅋ 삐걱삐걱 거리면서 거울속의 제 모습을 보면서 혼자 빵터져서 동작 따라하기가 벅차지만 넘 재미나요 ㅎㅎㅎ
예전에 웨이브(¿) 했다고 생각했는데 요새 춤도 바뀐듯ㅋㄷㅋㄷ
웨이브도 간간히 들어가쥬~^^
아구 요새 그런데 안가본지 오래되서 몰라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