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히 위로랄게..스카우트라니...학습지 선생은 원래 진입 장벽 낮은 직업이에요. 영업해야하는 영업직인데 뭔지도 모르고 입사하셨나보네요.

진심을 다해 하시다보면 실적도 쑥쑥 오르실거예요

(응원해요) 힘내세요
스카우트라니 실력자네요. 지인은 학습지 교사인가요? 학습할 아동을 신규 모집하여 실적을 높여야 하거나 학습지 과목수를 늘리거나 하는 것으로 성과를 높이라고 하는 것 맞죠? 사실 너무 힘든 부분이고 이것으로 마음상처도 많이 받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 초점을 두기 보다는요. 순수한 아이를 만나고, 학부모를 만나다보면 자신의 자녀와 어떻게 관계를 맺으면 좋을 지 배울 수도 있고요. 자녀학습할인도 받고, 경력도 쌓이는 멋진 일 같아요. 더구나 가르치는 일에 흥미가 있으시면 그 시너지가 삶의 활력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그만 두면 딱히 할 수 있는 일도 많지 않잖아요..
아는 지인도 별로 없고 해서 틈틈히 밖에서 활동하면서도 홍보도 하는데 성과가 없어서 회사에서 눈치를 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이시잖아요. 이제 시작하신거고요. 팀장님이나 그 위 담당 지구장이나 다들 힘들게 버티며 올라가신 자리라 요즘 시대상 어렵다는 것 잘 알고 계시면서도, 아랫사람에게 실적을 무리하게 요구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기는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이점만을 보고 일하시면 어떨실지요...정 힘들면 쉬는 것도 답이지만, 성과에 너무 맘 아파하기보다 있는 아동회원 관리 잘하시면서 관계 맺기를 통해 선생님 본인이 성장과 성숙을 향해 갈수 있을거예요.. 도전하는 응원합니다.
3월에 시작해서 4월달은 자기 아이 학습다 계약하고 5월은 아예 성과가 없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