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중심성이 심하면 존재자체가 폭력인거 같네요.
사람마다 마음쓰이는 것과 소중한것이 다 다른데,
나는 내가 잘 먹는 걸 먹고 우리 강아지는 우리강아지가 잘 먹는걸 줬더니....
엄마가 사람은 안먹고 강아지를 준다고 뭐라 하는데 ,
저런 꽉막힌 사고방식과 남에게 함부로 화내는 무례한 태도가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남을 이해하지 못하면 가만히라도 있든지 하지 진짜 힘은 있는데 그게 다 자기중심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는데 쓰이니까 옆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