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두아들 키우는것도 힘든데 왜 집에있으면 누구한테 눈치가 보이는거지요.

그러죠 아이들키우기도 힘들긴하죠 근데 혼자 눈치보여용 ..뭐라도해야되는데 그러지못한 제자신이 ㅎㅎ.. 신랑은 차근차근 알아보라고하는데 마음은급하고 ㅎㅎ..
그러다 번아웃와요. 본인을 조금더 사랑해주세요 나자신을 이뻐해줘야지 밝아지더라고요 나이먹으니깐 알게되더라고요 곧좋은일자리 생길꺼예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맞아요
파트타임 집앞 상호다른 카페 2곳 한곳은 2년넘게 한곳은 1년다되어갑니다..전 빠지는일이 생기는대신 주말이든 평일이든 대타.시간바꿔달라하면 다해주네요 😂 그래서 눈치내가 왜봐?대타다해주잖아?이런맘으로 다니고있어여 😂 1년 곧다니는곳은 그만두고싶지만 또다른곳구할거 제성격상알기에 꾸역꾸역다녀요

ㅎㅎㅎ부럽습니당 ㅎㅎ
하나엿음 안갓을텐데 둘이라 더벌어서 여행더가고싶어서 벌러 나가고 있네요 ㅜ

저도 둘이에요 ㅠㅠ 학원비라도 벌어야되는데 일자리가 너무없네요 ㅠㅠ 흑 화이팅입니다 😃
혹시시간적여유가되시면 학원1년다니고간호조무사자격증따서 파트타임으로일해봐요.나이들어서까지도가능하고..언제든할수있어요.지금당장이아니더라도준비된자.기회가옵니다

감사합니당 👍🏻👍🏻

공감해요. 초고학년 둘 키우는데..같은 마음이예요. 저도 근처에서 파트로 해요. 힘내요 우리..

네 같이화이팅해요 ㅎㅎ
힘내세요. 자녀 키우는 것도 대단한일있니다.눈치보지마시고 당당하게 지내세요.그럼 좋은일이 들어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