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 이렇게 하세요
시댁, 남편, 자식 이야기와 가벼운 일상 이야기까지 어디 가서 말 못한 속마음, 여기선 편하게 털어놔요 공감하고 위로받는 우리들만의 수다 공간 꾸밈 없이 솔직하게,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카페입니다 ⚠️ 남성분들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저 이번 2월에 다녀왔어요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멋진 곳입니다 ^^ 사진도 잘 찍으셨어요 덕분에 눈으로 힐링중 ^^ 감사합니다 ~
복많이 밭으세요 시어머님 엄청좋아하시게네요 이제 자식들이 채겨주면 너무좋더라고요
너무 좋아보여요. 저도 아이 크면 좀 다녀와야겠어요.
와~~멋져요. 꼭한번 가보고 싶어요
멋진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