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이혼한용기에박수입니다!!!
아이가 있으시니 더 잘하실려고 고민고민하셔서 더욱 힘드신거네요? 존경합니다! 다 잘되실거예요.서울쪽은 기회는 좀더있으니까 고심하셔서 좋은직장 꼭 찾으셔요. 아이가 있으니 쭉 오래일하실수있는 전문적인 일을 하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양육비안주는 배드파파사람이 아직도 많이 있네요..ㅜㅜ
화이팅!!!
뭐든.시작하면 길이 트일거에요.힘내세요 전.투잡녀입니다 .하다보니 꾸준히.몇년째.하고있는데 첨엔.힘들었는데.뭐든.적응시키기나름.이더라구요 건강만.잘챙기는게.중요하구요
비겁하게 숨는꼴이라니..함량미달인간이네요 엄마가 무너지면 안돼요 😢😢
저는 이혼용기가 아직없어서 오늘도 참습니다
글 읽으면서 얼마나 힘드실지 마음이 많이 쓰였어요. 혼자서 모든 걸 감당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그 와중에도 아기 보면서 다시 웃으신다는 말이 참 대단하게 느껴져요. 지금 많이 버겁고 지치시겠지만, 그만큼 누구보다 강하게 잘 버텨내고 계신 거라고 생각해요. 당장 현실이 힘들어도, 지금의 시간들이 분명히 의미 있는 방향으로 이어질 거예요.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멀리서지만 응원하고 있습니다.
남일 같지가 않네요..
엄마는 강합니다. 힘내세요.

(응원해요)

저는 생활력없는 남편때문에 평생 가장으로살며 아이들 대학에다 결혼까지 시키고 술로 남편이 떠나고나니 날아갈것같이 시원하더라구요 그저 아이들보고 열심이 살면 좋은날 있답니다 전 남편은 잊어버리시고 화이팅하세요~
저도 언젠가 그렇게 되겠죠~~~감사합니다!
저도 이혼숙려기간이에요...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막막하네요;;

혼란스럽겠군요. 아닌 사람과 헤어지는거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입니까? 힘내세요
아직도 양육비를 안주는 사람이 있네요. 얼마나 힘겨울지! 요즘엔 양육비 미지급관련하여 상담 및 법적대응까지 알려주는 곳이 있다고 들었어요. 본인도 힘드시지만, 아기가 겪게될 아픔 때문에라도 꼭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시길 바래요. 양육비이행관리원 이라는 곳을 활용해 보세요. 그리고, 한부모가정지윈제도도 있으니까 꼭 도움 받으시길 바래요. 귀한 아이를 위해서 엄마는 더욱 위대한 결정을 해아 해요. 지금은 자존심 때문에 소심해질 수있지만 현실은 님이 원하지않는 문은 열어주진 않아요. 자꾸 두드리고 두드려서 아이와 엄마가 조금이나마 많은 시간동안 미소 지을수 있음 좋겠어요. 부디 기운 내시고 아이와의 동행에 걸림이 없도록 응원합니다()()
토닥토닥..❤️ 그동안 애쓰셨고 지금도 잘 살아내고 계세요 같은 한부모로서 응원합니다
비겁하게 도망가 제 아는 분은 실종신고 했다고 합니다 . 어디서 뭘하는지 ㅠㅠ 당당하게 양육비를 주면서 살지
"쉬운 결정이 아니었음을,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숨을 삼켰을지 감히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 용기를 낸 님의 선택은 참으로 귀하고 멋집니다. 혼자 걷는 이 길이 처음에는 낯설지라도, 곧 님의 가장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는 단단한 길이 될 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ㅡ
친한언니는 전남편이랑 이혼하고남매데리고 재혼해서 아이둘낳고 정말잘살아요 지금의남편 성으로바꿨어요 제친한친구도 아이유치원때 이혼해서 혼자남매키우며 직장생활하며 잘키우고있어 뿌듯하더라고요 혜택도많이 받으니 좀낫다고요

한시간 한시간이 모여 하루가지나고 그 하루 하루가 차곡 차곡 쌓여 1년이 되고 그 한해 한해가 뿌듯해질 날이 올꺼에요. 힘내세요.
엄마가 강하다싶지만 전 자신이 없네요 만약에 도박이나 때리거나 생활비를 안갖다준다하면 이혼을 했겠죠 바람피웠는데 그거묻고 살아요 기분은 더러워요
맞아요 님도 본인을 위해 팟팅요 진짜 돈벌고 애들 케어하고 꾸려나가는게 진짜 안해봄 몰라요.. 본인에게 맞는 선택이니 잘하신걸꺼예요.

저랑 완전히 똑같은 상황이시네요 저도 양육비 못받고 남자애둘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