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대단하고 대견하셔요- 현관 앞에 생수가 많이 배달와 있는데도, 남의 편은 본인이 시켰음에 불구하고. 그대로 두어요 ㅠㅠ 같이 일하며, 디스크 재발한터라 모르쇠 하고 3일 두었는데, 애플님 글 읽고 반성하며, 야근하고 돌아오는 길에 생수 옮겼어요 😆 내허리….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세상에…디스크라니…무리하시다가 악화될 수 있으니 무거운 짐은 남편분께 부탁하시는게 좋겠는걸요ㅠㅠ 건강이 우선이니 꼭 조심하시고!! 이번주 남은 날들도 으쌰으쌰해보아요! ^.^
저두요~~~ 엄청 게으른 막내인데 결혼하니 제가 제일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 움직이게 되네요 저마져 늦잠자면 다들 지각~~^^ 주말은 늦잠자고 싶은데 막내가 일찍 일어나 밥달라 깨우네요~~~^^

오 저도 집에서는 늘 게으른 막내였어요ㅎㅎ 저는 아직 왕초보라 혼술님 따라 더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정말 주말 밤낮없이 바쁜데 티 안나는 일인것같아요ㅎㅎ 직접 겪어보니 세상 엄마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도 야행성이여서 밤 낮이 바뀌어서 생활했고 아침 잠이 많은데 애키우면서 바뀌였어요 지금은 힘들어도 잘 이기고 예쁘게 잘 키울려고 믿어요 화이팅!!!
하하하 ㅋㅋㅋ오래전이야기인데 생각나네요 ㅋㅋ앵하면 몸이반응인가 ㅋㅋ잠도잘못자고 ㅋㅋ지나고보니 그때가 행복했는듯해요
(응원해요)
엄마가 되가는 과정이죠 ㅎ 근데 전 아직도 게을러요 😅😅😅

인간은 닥치면다합니다

ㅋㅋㅋㅋㅋ